이날 임직원들이 기증한 2천여점의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 양재점에서 판매했으며, 벌어들인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 돕기에 성금으로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용 사장이 평소 아끼던 벼루 등 39점을 기증했으며, 가수 조덕배의 사인이 담긴 CD 등 연예인들의 기증품도 행사용 물품으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