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직 위원장(전 88서울올림픽 조직위원)은 지난 11월 30일 소공동 롯데에서 열린 서울대학 행정대학원 총동창회(ACAD)에서 수여하는 제1회 ‘자랑스런 서울대 국가정책인 대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본 상은 우리나라에서 최고경영자 과정으로서는 최초로 시도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의 국가발전정책과정(ACAD) 총동창회에서 지금까지 이수한 동창 중 탁월한 행정역량과 행정적 마인드로 국가행정발전에 기여하고 각 분야에서 맡은 바 행정관리를 훌륭히 수행한 최우수 국가정책인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도로서 본 과정 창립 이래 최초로 시도된 시상 제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