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이 제13회 참경영인상을 수상했다.
참경영인상은 중앙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제정한 상으로 국내 중견기업인과 전문경영인 중에서 기업 윤리 준수, 경영 혁신, 기업 창업 및 발전에 귀감이 되는 업적을 보인 경영자를 매년 한 명씩 선정한다.
선정위원회는 “윤석금 회장은 창업 초기부터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기업 경영의 제1 원칙으로 삼아 실천해왔고 여성 인력 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활동에 있어 모범을 보였으며 웅진그룹의 비약적 성장을 통해 사회적 희망을 불어넣었다”며 참경영인상 선정 사유를 설명했다.
참경영인상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중앙대학교 대학원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