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소공동 롯데호텔 로비에서 롯데호텔 장경작 사장님이 직접 29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북미프로미식축구리그(NFL) 한국계 ‘흑진주’ 하인스 워드(30·피츠버그 스틸러스)와 그의 어머니를 직접 영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