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등학교 교우회(회장 신흥우)가 17일 서울 역삼동 리더스 클럽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자랑스런 휘문인’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차인태(방송인), 권광웅(美 남가주 휘문교우회장), 김훈(소설가), 김중겸(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문규영(아주그룹 회장), 변희용(미상무부장관 자문위원), 이충희(듀오 대표이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