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이는 이 패키지는, 청평호가 내려다보이는 예쁜 객실에서의 1박과 까페테리아 ‘비스트로’에서의 2인 조식, 쁘띠프랑스 입장권, 10여 종의 원내 공연 및 전시 관람권, 웰컴드링크와 기념품, 비누만들기 또는 양초만들기 체험권, 쁘띠프랑스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수상 레포츠 상품 30% 할인권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이용 인원, 객실 타입, 이용 날짜에 따라 8만9000원에서 23만원까지 다양하다.
쁘띠프랑스 내에 바비큐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1만원 추가 시 설비를 대여해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호명산을 따라 조성된 에코트레킹 코스에 숨겨진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숙박권 및 레스토랑 이용권 10만원권을 비롯 롭아트 유화 체험권, 어린왕자 기념품 등 1000여개의 보물찾기를 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