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uda Koi Farm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비단잉어 브랜드로서, 유럽, 독일, 네덜란드, 중국, 말레이시아 등의 다 국가와 업무적 제휴를 통해서 고품질의 비단잉어를 양식해 내고, 이를 전량 매입하여 해외 수출을 함께 진행하는 세계적인 기업이다. Matuda 회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비단잉어하나의 브랜드로 66만 마리를 수출하였으며, 1,2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고부가가치 1차 산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품이 된 비단잉어는 1마리에 200만원부터 무려 1억 원을 호가하는 천문학적인 고소득산업인데 현재 세계 수출시장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현저하게 부족한 실정임으로 한국에 대대적인 생산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Matuda CEO는 한국을 방문하여 류병덕 회장과 전라남도 해남군 마산면 노하리의 60만평 규모의 양식장 부지와 새만금 매립지를 시찰하고, 향 후 긴밀한 관계를 통해서 한국에 세계 최대의 비단잉어 수출기지를 만드는 것에 대한 뜻을 함께 하고 대대적인 생산체제에 돌입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Matuda CEO는 완주에 있는 주)물고기마을을 관람하고 “시대적 흐름에 앞서가는 4차원적인 물고기를 매개체로 하여 세상을 치유하고 감동시키겠다는 류병덕 회장의 깊은 뜻에 존경을 표한다.”며 “이러한 치유문화산업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일에 함께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류병덕회장과 Matuda CEO는 “앞으로 한국에 비단잉어연구소를 설립하여 수많은 신품종을 개발하여 원대한 세계 수출시장을 독점하겠다는 야심찬 꿈을 안고 서로가 최선을 다해나가자.”고 굳은 약속을 하였으며 7월 20일 일본으로 돌아가면서 차세대 후계자 양성을 위해 류회장의 2세 류재준씨와 함께 출국하는 등 본격적인 기술제휴를 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류병덕회장은 “물고기를 활용한 사업은 1차산업, 2차산업, 3차산업을 융합한 ‘퍼플로션’ 즉 감동산업이 모두 가능하다.”며 “물고기란 매개체는 향후 바이오산업에서도 핵심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물고기의 연간 부화량은 다른 가축의 생명체와 비교했을 때 수백만 배에 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물고기는 먹거리문화 산업에서도 큰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가공하여 생활제품을 만드는 일도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류병덕 회장은 “관상어를 재태크 하면서 물고기를 기르고, 유기농을 병행하는 도시농·어업 문화는 획기적인 미래복합형 비즈니스모델로서 찌들은 사회의 정서문화를 회복시키며 물고기 인테리어를 활용한 생활의 환경변화에 따른 사람들의 순화가 기대되고, 물고기를 활용한 치유 및 교육 등이 모두 가능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차세대 미래혁명산업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는 생명산업에 귀를 기울일 때다. 기존의 정체되어 있던 문화와 살아서 움직이는 현대문화의 창조적 인터페이스 혁명을 일으킬 복합적인 미래형 신문화산업의 매개체가 곧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살아서 꿈틀거리는 물고기”라고 류병덕회장은 조심스레 확신어린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아울러 “물고기문화는 문명사회가 발달할수록 자꾸만 인간미를 상실해가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중화작용을 하는 존재로서 우리 인간들에게 감동과 환호성을 울리게 해주고 예쁜 추억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생명체와 함께 공유하며 꿈과 희망을 얻고 몸과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이 세상에서 유일한 피로회복제와 같은 치유문화 자원이다.”며 관상어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현재 물고기를 통한 국내 시장은 기자재를 포함하여 3,000억 원이며 세계 수출 시장은 무려 23조원(기자재 포함)에 달하고 있는데 이번 한국과 일본간의 Matuda CEO와 류병덕 회장의 업무협약을 통해서, 한국의 미래양식산업의 발전과 더 나아가 물고기를 활용한 ‘미래형 복합혁명산업’의 진보와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지역경제도 크게 활성화 되리라고 기대된다.
/김병진 기자 mars@sjb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