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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이 27일(화) 오전 6시 20분 한의사정이안의 ‘오색선식’을 단독 론칭한다.
‘오색선식’은 색깔음식 건강법으로 유명한 한의사 정이안 씨가 개발했으며, 최근 유행하고 있는 컬러푸드의 전통개념인 오방색을 컨셉으로 한 선식이다.
딸기, 라스베리, 사과, 토마토 등 적색과 감자, 고구마, 당근, 밤 등 황색, 보리, 양파, 율무 등 백색, 미역, 브로콜리, 시금치의 청색, 검정깨, 검정콩, 검정쌀 등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흑색 등 총 다섯 가지 색깔의 식품 영양분을 골고루 담았다.
특히 식품의 영양성분이 집중되어 있는 껍질을 통째로 갈아 넣고 현미, 흑미 등의 통곡물을 풍부하게 함유해 적당한 저작운동으로 머리를 깨우는 데 도움을 준다.
27일 오전 6시 20분 방송에서는 론칭 기념으로 선식 뿐 아니라 미숫가루 등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전용 쉐이커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가격은 30g 80포에 5만9900원이며, ARS 이용 시 천원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식품주방팀 홍승희 MD(상품기획자)는 “우리 조상들이 얘기한 대로 ‘조반석죽’의 원칙을 따라 전통 오방색 개념을 살린 선식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