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은 37주년을 기념하여 CEO 여러분과 함께 인생을 통해 경영을 통해 깨달은 지혜를 사회적으로 나누기 위한 멘토대학을 창립합니다….<상세내용>
21세기는 초경쟁사회이다. 21세기 기업환경은 20세기와는 다르게 무경계성과 격변성, 불확실성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을 위해서는 혁신, 민첩성, 창조성이 필요하다. 기업이 살아남으려면 최고경영자가 자사의 강점이 변화된 환경에서 유효한지를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해야 한다.
최근의 글로벌 초우량 기업들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현상에서 알 수 있듯이, 국내 기업들도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글로벌 초우량 기업들의 침몰은 단순히 금융위기 때문이 아닌, 20세기와는 전혀 다른 패러다임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금융위기는 단순히 시기적 착시현상일 뿐 모든 기업이 상시적 생존위기에 있으며 근본적인 변화를 알아야 한다. 연세대 신동엽 교수는 거대 기업들의 침몰이유에 대해서 기업이 가진 약점 때문이 아닌 강점 때문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