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홍정표 기자 = 타계한 스티브 잡스와 함께 애플을 창업한 스티브 워즈니악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해비치호텔에서 열리는 ‘제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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