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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대학생아카데미 여덟 번째 강사, 고건혁 붕가붕가레코드 대표
‘싸구려 커피’, ‘별일 없이 산다’, ‘느리게 걷자’, ‘그렇고 그런 사이’
지난 2008년 갑자기 툭 튀어나와 전국을 달궜던 인디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 올 2월 열린 제9회 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선 4관왕을 꿰차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밴드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같은 장얼 열풍 뒤엔 ‘지속가능한 딴따라질’을 모토로 내건 소속사 붕가붕가 레코드가 있다.
▲ 붕가붕가레코드 고건혁 대표(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