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는 제1회 말산업 국가자격시험 시행을 앞두고 표준 교재를 만들어 10일 부터 시판을 시작 했습니다. 마사회는 교재 시판을 위해 말산업 본부 산하 자격검정센터를 신설하고 말산업 국가자격 직무 분석과 모의시험, 표준교재를 개발 해 왔습니다.
조만간 실시될 제 1회 말산업 국가자격시험은 말 조련사, 장제사, 재활승마지도사의 3종 자격이 대상이며 오는 11월에 시행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