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평 한국마사회 회장은 “열정과 능력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어야 한다”며 열린 채용을 강조해왔다.
한국마사회측은 “장 회장의 이러한 채용 철학 덕에 마사회는 다양한 인재를 흡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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