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다문화 및 조손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실시하는 `행복네트워크 멘토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복네트워크 멘토 5기는 전국에서 모집된 228명의 멘토와 멘티가 1대1 자매결연을 맺고 오는 12월까지 10개월 간 멘토링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멘토에는 IBK행복나눔재단으로부터 장학금과 치료비를 지원받은 수혜자 및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해 담당 멘티에게 학습지원과 문화체험, 진로지도 등 활동을 펼친다.
조준희 기업은행장은 “바쁜 학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는 멘토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멘토링 활동이 학창시절 가장 의미있는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