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최원병)은 5월 7일(화) 오전 10시(현지시간) 우간다 캄팔라에서 농협 윤종일 전무이사, 우간다 협동조합연합회 조지 안갈라(Rev. Fr. George Angala)회장, 우간다 정부관계자, 주우간다 한국 대사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기계(국산 트랙터 2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농협이 우간다 협동조합연합회와 2011년 9월 서울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양 국 자매기관 간 실질적 교류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준비한 행사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트랙터 관련 기술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이번 전달식이 단순한 농기계의 전달을 넘어 우간다 농업의 현대화 및 이에 따른 기아 문제 해결 등 긍정적 파급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