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모티베이터》에 이어 우리를 뜨겁게 일으켜줄 조서환의 키워드『근성: 같은 운명 다른 태도』. 이 책은 ‘살아 있는 마케팅의 전설’이자 긍정의 힘으로 역경을 헤쳐 온 모티베이터 조서환이 전하는 ‘생각의 태도’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절망 속에서도 기어코 기회를 찾는 힘, 즉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근성’이라고 이야기한다. 저자의 흥미진진한 인생역정을 통해 일뿐 아니라 인생 자체를 풍요한 성취감으로 채워나가는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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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영문과를 나와 동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고, 경희대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애경-영국 유니레버 마케팅 전략팀장, 미국 다이알 사 마케팅 이사, 스위스 로슈 사 마케팅 이사를 거쳐, 다시 애경산업으로 돌아가 마케팅 상무를 역임했다. 이후 KTF 마케팅 전략실장 상무로 자리를 옮겨 전무, 부사장을 역임했다. KTF가 KT와 합병된 후 8년간 다니던 KT 그룹을 나와 2010년 초 세라젬 헬스앤뷰티(세라젬H&B) CEO가 되었다. 한국과 중국에 법인을 둔 세라젬H&B는 화장품 브랜드 ‘필란’, ‘시로미’ 등을 런칭하며 저돌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 마케터협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마케팅연구회장과 능률협회 마케팅평의회 의장을 지냈으며, 250명의 회원으로 이뤄진 사단법인 아시아태평양 마케팅포럼을 창설해 8년간 회장을 지낸 후 지금은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전경련 우수 강연상, 전경련 경영인 대상, 능률협회 경영인 대상, 경희대 경영인 대상, 매경&카이스트 최우수 논문상, 전경련 GBS 최우수 영문 에세이 상을 수상했다. 《모티베이터》, 《한국형 마케팅》(공저), 《대한민국 일등상품 마케팅전략》(공저), 《14인 마케팅 고수들의 잘난척하는 이야기》(공저) 등을 저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