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디트로이트 파산 경험이 던지는 경고장 [한국경제신문/시론]-오종남 유니세프한국委 사무총장
디트로이트 파산 경험이 던지는 경고장 [한국경제신문/시론]-오종남 유니세프한국委 사무총장
좌장이신 오종남 유니세프한국委 사무총장의
한국경제신문1월21일자 칼럼을 공유합니다
[시론] 디트로이트 파산 경험이 던지는 경고장
기사입력 2015.01.21 오전 3:31
“한국GM 임금만 5년새 80% 상승
자동차산업 경쟁력 유지할지 의문
회사가 이익내야 노사 윈윈 가능해”
오종남 < 유니세프한국委 사무총장·객원논설위원 joh1178@hotmail.com >
캐나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북미국제오토쇼에 3년 만에 다녀왔다. 이번 참관은 필자가 사외이사로 있는 한국GM의 이사회가 오토쇼와 연계해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덕분에 가능했다. 지난해 1월 취임한 메리 바라 GM 회장과 면담도 했고, GM의 파산으로 잠시 문을 닫았다가 다시 열게 된 GM 오리온공장 견학 기회도 있었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89번길 20 (스타트업 캠퍼스) 3동 411호 (우) 13488 T. 02-2203-3500 | F. 02-2203-1974 인간개발연구원 | 대표: 이상욱 | 사업자등록번호: 211-82-09174 Copyright(C)Korea Human Development Institut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