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올그룹이 지난 10월 27일 서초동 잇올그룹 본사 인재개발교육원에서 HDI 멘토대학 7기 기업탐방을 개최했다.
멘토대학은 인간개발연구소(HDI)가 대학생들에게 국내 다양한 기업들의 CEO를 멘토로 연계시켜 인생의 지혜와 성공의 비법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학생 멘티와 잇올그룹을 비롯한 멘토대학 참가 기업의 멘토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잇올그룹 본사의 사무공간 및 기타 시설 등을 투어 하는 기업투어를 시작으로 잇올그룹의 독학재수학원 브랜드 잇올 스파르타 백다애 대표가 기업 소개 시간을 가졌다.
백다애 대표는 “It All Works”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11년 전 단 1개의 지점으로 시작했던 잇올이 현재 100여 개의 지점을 전국에 둔 기업으로 수백 배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을 예비 청년 사업가 꿈나무들에게 아낌없이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대학생 멘티들이 다수 참가했기 때문에 이들에게 유용한 대학생 봉사단체 활동을 소개하기 위해 서울한수 THE K 로타랙트 회원이 발표자로 나와서 대학생들의 대외활동 참여를 독려했다.
뒤이어 잇올그룹 백태규 의장은 “나는 왜 사는가?”라는 주제로 청년 시절 10년의 방황하던 시간을 거름 삼아 사업을 일으킨 일화와 세상을 위해서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삶을 위해서 잇올이 앞으로 이뤄나갈 비전에 대해 열정적으로 강연했다. 강연 후에는 Q&A 시간을 가지며 잇올그룹이 교육 시장에서 교육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는 사안들과 잇올의 성공 원인, 향후 잇올이 지향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마트 스쿨이 가진 비전 등 학생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행사를 마치고, 잇올그룹 본사 카페 공간에서 준비된 식사와 함께 주요 멘토들이 멘티들과 어울려 1시간가량 대화를 나누었고, 멘토들은 멘티들이 가진 비전에 대해 따뜻한 조언을 해주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은 “지혜와 통찰을 얻기 위해서는 많은 멘토의 인사이트를 구하는 것이 좋은 CEO가 되는데 밑바탕이 된다고 해서 멘토대학에 참여하게 되었다. 잇올그룹의 미래 비전을 보고 저도 훌륭한 기업인이 되어 사회에 공헌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잇올 관계자는 “멘토대학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리더들을 잇올그룹에 초대할 수 있어서 뜻깊었고, 오늘 이 만남을 통해서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이뤄나가는 데 좋은 에너지를 얻으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잇올그룹은 생성형 AI 기반 초개인화 에듀테크 플랫폼으로 “우리가 가진 선한 영향력으로 인류에 공헌한다.”라는 미션을 기업 철학으로 삼은 기업이다.
청년 멘토링 사업 등 미래 세대에 대한 지속적이고 진심 어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온 잇올그룹은 앞으로도 올 11월 남은 멘토대학 대학생 그룹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상세한 멘토링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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