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전날 구청에서 바이네르(주)(대표이사 김원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일 일원에코파크에서 ‘어르신 건강 춤 경연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가수 임영웅에게 수제화 200켤레를 후원해 화제가 됐던 바이네르는 1994년에 설립된 제화 기업으로, 편안한 착용감의 신발(컴포트화)로 주목받으며 고령층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조성명 강남구청장(오른쪽)과 바이네르(주)김원길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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