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자 단장이 이끄는 (사)베세토오페라단이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모차르트의 명작 오페라 **『돈 조반니』**를 무대에 올립니다.
이번 공연은 고전 오페라를 넘어 ‘공간과 예술, 인간의 존재성’을 담아낸 종합예술로 기획되었으며, 예술총감독으로 건축가 윤경식 회장이 함께하여 무대와 공간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입니다.
지휘는 체코 출신 지리 미쿨라, 연출은 홍민정, 음악총감독은 권용진, 기획은 강순규가 맡았고,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강화자 단장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오페라 연출가이자 세계적인 메조소프라노로, 200여 회 이상의 무대 연출 및 주역 활동과 더불어 창작오페라의 해외 소개, 사회공헌 공연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 이사장 단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701/image.jpg?w=560)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예술의전당서 7월 4일 개막]](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702/7-4.jpg?w=600)
![[왼쪽부터 강화자 베세토오페라단 단장, 권용진 음악총감독, 윤경식 예술총감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79703/image.jpg?w=5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