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개발기관 데일카네기코리아(대표 노운하)가 창립 33주년을 맞아 총 8억원 규모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New Start Korea’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New Start Korea’ 프로젝트는 실패 경험자와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국 데일카네기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데일카네기코리아는 12주(42시간) 풀 프로그램을 재능기부 형태로 무료 제공하며, 참가자들에게 사회 재도약의 기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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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시사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