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골든라이프케어(대표 안상봉)가
위례·서초·은평·광교에 이어 다섯 번째 요양시설인 ‘강동 빌리지’를 개소했다.
강동 빌리지는 지역 연계 케어 시스템과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 서비스를 강화한 시설로,
도심 속에서도 안정적인 요양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개소를 통해 KB골든라이프케어는 수도권 시니어 케어 네트워크를 한층 확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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