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김만덕상(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신 임성자 회장님(재외도민)의 영예로운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눔과 베품의 의로운 정신을 일상에서 실천해 오신 임성자 회장님의 제47회 김만덕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거룩한 나눔의 상징이자 제주의 자랑인 김만덕상의 영예로운 수상자로 선정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남모르게 기울여 오신 따뜻한 교육 헌신과 이웃사랑의 실천들이 비로소 세상에 환한 빛을 발하게 되어, 축하를 드리는 마음 더없이 기쁘고 벅차오릅니다.
고향을 떠나 계신 곳에서도 늘 제주인의 긍지와 상부상조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나눔의 삶을 묵묵히 걸어오신 그 발걸음은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과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은 그간 베풀어 주신 따뜻한 사랑과 헌신에 대해 온 도민과 사회가 드리는 진심 어린 존경의 박수입니다.
모쪼록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임성자 회장님의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의 온기가 더 멀리 퍼져나가, 우리 사회 구석구석을 따뜻하게 밝히는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